자신을 위한 투자.
자신을 위해 돈을 잘 쓰시는 주부님들께 배우려고요
저는 제가 쓰려고 하는 순간마다
아..내가 쓰는 건 너무 너무 아깝다 하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오십 넘어도 비싼 물건 하나 없어요.
물론 제 입에 넣는 먹거리도요.
더 나이 들면 후회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자신을 위한 소비 활동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까요?

자신을 위한 투자.
자신을 위해 돈을 잘 쓰시는 주부님들께 배우려고요
저는 제가 쓰려고 하는 순간마다
아..내가 쓰는 건 너무 너무 아깝다 하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오십 넘어도 비싼 물건 하나 없어요.
물론 제 입에 넣는 먹거리도요.
더 나이 들면 후회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자신을 위한 소비 활동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까요?
오십 넘어도 비싼 물건 하나 없다는 말이..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어요 ㅠ 나도 그랬거든요, 식구들 입에 넣는 건 아깝지 않으면서 내 입에 넣는 건 왜 그리 아깝던지.. 근데 그게 습관이 되면 나중엔 뭘 사도 죄짓는 것 같아서 더 못 쓰게 되더라구요. 아깝다는 감각, 그게 바뀌는 게 쉽진 않은데.. 그래도 언젠간
근데 솔직히.. 아깝다는 생각 자체가 나쁜 건 아닌 것 같기도 해요. 문제는 그게 자신한테만 적용되는 거잖아요 ㅠ 먹거리도 아깝다고 하셨는데, 그건 좀 걱정되네요. 몸 축내면 나중에 더 큰돈 나가요, 진짜로.
길바닥에서 운전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정말 많음
돈 빌려달리는 지인보다 의논하자는 남편이 더 미운데 (펑예정)
컴퓨터 편집 배워보니 재밌네요
성심당빵은 호기심&궁금증 인거죠?
아들 여자친구...
바늘에 실을 못넣어요.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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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금요일에 싸우고,,,,,아직도,,,,
행복은 비교하는 순간 멀어진다
선관위직원이 사전투표없애자고 토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