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몇시에 주무시나요?
잠이 안 와서 호르몬제라도 먹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새벽 3시 지나서 자고 아침 8시전에 눈이 뜨이고 ㅠㅠ
매번 거의 반복이네요
그렇다고 또 썩 피곤하지는 않는데요
11시 전에 자는게 좋다고 해서리
좀 일찍자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불끄고 누워도 1시간은 깜깜한 적막속에 깨어 있네요
그러면 시간이 아까워 다시 핸폰보고요 ㅠ
몇시에 주무시나요?

보통 몇시에 주무시나요?
잠이 안 와서 호르몬제라도 먹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새벽 3시 지나서 자고 아침 8시전에 눈이 뜨이고 ㅠㅠ
매번 거의 반복이네요
그렇다고 또 썩 피곤하지는 않는데요
11시 전에 자는게 좋다고 해서리
좀 일찍자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불끄고 누워도 1시간은 깜깜한 적막속에 깨어 있네요
그러면 시간이 아까워 다시 핸폰보고요 ㅠ
몇시에 주무시나요?
억울하다는 표현 진짜 딱이다 ㅋ
솔직히 저도 누가 물어보면 "한 11시쯤요~" 하는데 실제로는 새벽 넘기기 일쑤예요 ㅠ 호르몬제는 저도 고민해봤는데 혼자 결정하기가 좀 무서워서 결국 산부인과 상담부터 받아봐야겠다 싶더라고요, 글쓴 분도 그냥 고민만 하지 말고 한번 진찰 받아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5시간이면 그냥 그 분 몸에 맞는 거일 수도 있지 않나요.
불끄고 누웠다가 핸폰 다시 드는 거, 그게 또 더 못 자게 만드는 거라 거기서 끊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저도 3시가 기본이에요, 그냥.
성인이된 오누이 간에..스킨쉽?
옛날 사람들은 참 정이 많았던것 같아요.
태어날때부터 부유하게 살았지만 40세에 단명 그 반대의경우
하영..;;; 친일 매국집안때문에 요즘 너무 열받아서 혼자 씩씩대고 있어요..
오래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어디감히 친일파 자손주제에 티비에 나와 활개를 치죠?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불끄고 누워도 한참을 그냥 깨어있는 그 느낌... 저도 알아요, 그 적막 속에서 시간이 야속하게 흘러가는 그 감각ㅠ 핸폰 들게 되는 것도 어쩌면 그 시간을 그냥 견디기가 싫어서인 것 같고, 자고 싶은데 몸이 말을 안 듣는 게 나이 들수록 더 서글퍼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