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시나요?

어제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많은 시간 뭘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내나이 56살..쉴까도 싶지만 무료한 일상이 될까?

심히 걱정스럽다가도 이참에 편히 쉬자..이런 마음이 왔다갔다하네요.

그런데 정말 마음은 이팔청춘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