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시나요?
어제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많은 시간 뭘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내나이 56살..쉴까도 싶지만 무료한 일상이 될까?
심히 걱정스럽다가도 이참에 편히 쉬자..이런 마음이 왔다갔다하네요.
그런데 정말 마음은 이팔청춘이네요 ㅜㅜ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시나요?
어제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많은 시간 뭘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내나이 56살..쉴까도 싶지만 무료한 일상이 될까?
심히 걱정스럽다가도 이참에 편히 쉬자..이런 마음이 왔다갔다하네요.
그런데 정말 마음은 이팔청춘이네요 ㅜㅜ
마음은 이팔청춘인데 몸이 안 따라주죠 ㅋ
루틴 잡히면 금방 적응돼요 ㅎ
저도 그 무료함이 걱정돼서 계속 일하고 있거든요.. 혹시 제가 너무 쉬는 걸 겁내는 건가요 ㅠ
쉴까 일할까 그 마음 왔다갔다가 제일 힘들죠ㅠ 일단 한 달만 진짜 쉬어보고 그다음 결정해도 늦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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