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보사를 했었는데...
그때 다른일들도 많았지만 가장 힘든건 우울해지더라구요..
재가로 어르신댁 갔었는데...
유튜브 보다가 추적60분 돌봄지옥을 보는데..
양가 부모님 아직은 치매가 없어서 다행인데...
자꾸 늙어가시니 걱정도 되는데..
사실...나와 남편이 늙으면 어쩌나...
걱정이되네요..

요보사를 했었는데...
그때 다른일들도 많았지만 가장 힘든건 우울해지더라구요..
재가로 어르신댁 갔었는데...
유튜브 보다가 추적60분 돌봄지옥을 보는데..
양가 부모님 아직은 치매가 없어서 다행인데...
자꾸 늙어가시니 걱정도 되는데..
사실...나와 남편이 늙으면 어쩌나...
걱정이되네요..
미리 걱정한다고 막아지나요.그냥 하루하루 재밌게 살려구요.
40대 중후반인데 재밌는 일도 없고 부모님 늙어가시고... 다행히 치매는 없으시지만 아버지가 말기 암이시라.. 그냥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네요.. 늙어 죽을지 그전에 사고로 죽을지 모르지만.. 죽지못해 사는 삶이 될까봐...이래저래 생각이 많이지네요..
40대 되어가는데 갈수록 재미있는일이없어요..아직 젊다믄 젊지만 이리 되어가는 제가 슬프네요
저도 우울해질까봐 요보사 못하겠더라고요 ㅜ 갈수록 다 건강염려증이 되어가요. 매일 루틴처럼 운동하고 치매 안걸리려고 영어공부도 해보고 포스파티딜세린같은 영양제도 먹어요.
죽음을 앞두고 이세상에 미련을 싹다 버리고싶은 마음이들게 아프고 늙는거라네요..ㅠ
카톡매너 안 좋은 사람 손절 대상인가요
에어컨설정온도28도?이해가 안되어요
자기전에 떠오르는 생각..
서울 경기 사람들 부산음식 입에 맞으세요?
왕따의 심리가 궁금해요
탈북민들에게 나라세금으로 지원해주는게 이해가안갑니다..
전 집순이는 아닌것 같아요.
만나면 기빨리는 친구 다들 있으신가요?ㅜㅜ
A와 B 누가 더 힘들까요?
친구 엄마 조의금 고민
나이들면 여름이 더 힘든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