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패키지로 이탈리아 가는데 기온이 36~38도..
4부 반바지에 민소매 어떤가요?
자유여행이면 내마음대로 입겠는데 패키지라 ..
이제 나이가 많으니 복장도 남 시선 눈치보게 되네요.


다음주 패키지로 이탈리아 가는데 기온이 36~38도..
4부 반바지에 민소매 어떤가요?
자유여행이면 내마음대로 입겠는데 패키지라 ..
이제 나이가 많으니 복장도 남 시선 눈치보게 되네요.
패키지에 연세 있으신 분들도 다 그렇게 입고 다니세요, 솔직히ㅎ 혼자만 정장 차림이면 그게 더 어색한 거지.
솔직히 36~38도 땡볕 아래서 복장 눈치 볼 여유가 어딨어요, 이건 그냥 살아남는 문제인 거예요 ㅠ 패키지면 오히려 다들 비슷하게 입고 움직이는데, 59세면 어때요, 시원하게 챙겨 입고 즐겁게 구경하는 게 맞지.
패키지 단체여행에서 더 눈에 띄는 건 옷차림보다 딴짓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패키지라서 눈치 보인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36~38도면 현지인들도 반바지 민소매가 기본 아닌가요. 그 더위에 긴 옷 걸치고 다니면 관광은커녕 체력이 먼저 떨어질 것 같은데. 저도 더운 곳 여행할 때 옷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서, 편한 게 무조건 정답이라고 봐요.
이탈리아 36~38도면 반바지 민소매가 정답이죠... 근데 저도 작년에 딱 그 고민 하다가 결국 긴바지 챙겼거든요ㅎ 도착하자마자 후회했어요.
패키지라도 36~38도면 그냥 시원하게 입는 게 맞지 않나요, 오히려 더위에 쓰러지면 더 눈에 띄는데.
요새 자꾸 어린시절이 생각나요. 그립고요
매일매일 카톡사진을 바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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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틀고 이불덮고 자는게 이해 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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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17일 황금연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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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팩 재활용~~~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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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평양냉면 진심으로 맛이 있나요?
36~38도면 반바지 민소매 안 입으면 오히려 이상한 거죠ㅎ 패키지라도 더위 앞에선 나이 상관없이 다들 시원하게 입던데, 괜히 눈치 보다가 더위 먹으면 여행 망쳐요. 편하게 입고 즐겁게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