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공부하면서 느껴요. 나이가 숫자일 뿐이라는 거! 오늘도 3시간 공부했어요. 시험까지 35일 남았는데 함께 공부할 분 계세요? 배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클 줄 몰랐어요. 우리 함께 도전해봐요!
60대에 시작한 평생교육, 이게 진짜 인생이네요
💬 댓글 8
정말 멋지셔요.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시니까 꼭 이루실 거 같아요 💛
우리 엄마도 예전엔 뭔가 배우고 싶어하셨는데... 요즘은 그럴 여력이 없어서 마음이 아파요. 정말 감사한 말씀이고, 그래도 이렇게 응원해주시니까 용기 내서 계속해봐야겠어요.
와 정말 대단하신데요... 저는 그런 용기가 없네요. 혹시 공부하면서 머리가 아프거나 피로한 건 없으세요? 괜찮은 걸까요...
저도 처음엔 걱정했는데 제가 먹어본 바로는 가바 함유된 영양제 한두 달 먹으니까 집중력이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 약사님이 말씀하시길 나이 들수록 뇌 피로 회복이 늦으니까 미리 챙기는 게 좋다고 하셨어요.
저도 처음엔 피로감이 있었습니다. 다만 하루 1시간 정도로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늘렸고, 동시에 매일 4km 정도 걷기를 병행했습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지니까 집중력도 올라갔습니다. 천천히 시작하시면 괜찮을 겁니다.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요즘 엄마 일로 정신없어서 그런데 당신 글 읽으니 부럽네요. 화이팅입니다!
아이고,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저도 시어머니 간병하면서 정신없는 건 마찬가지예요. 다만 밤중에 잠이 안 올 때 책 한 장이라도 펼쳐보니 마음이 조금 가뿐해지더라고요 😢 당신도 조금씩 시간 내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함께 버티는 거예요.
아니에요,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는 거뿐이에요. 엄마 일도 정말 크신데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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