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우연히
엄마가 아빠랑 잠자리하기 싫어서
집에서 아빠를 피해다니고
힘들어한다는 걸 알게됐어요..
궁금한 건
저희 부모님은 아빠의 무능력함과
분노조절장애로 서로 사이가 안좋은데,
부부사이 좋으신 60~70대분들은
아직도 남편이 좋으셔서 관계하시는 건지 해서요..
저희 부모님을 보며
이래서 졸혼이 많아지는 건가 싶네요..


어쩌다가 우연히
엄마가 아빠랑 잠자리하기 싫어서
집에서 아빠를 피해다니고
힘들어한다는 걸 알게됐어요..
궁금한 건
저희 부모님은 아빠의 무능력함과
분노조절장애로 서로 사이가 안좋은데,
부부사이 좋으신 60~70대분들은
아직도 남편이 좋으셔서 관계하시는 건지 해서요..
저희 부모님을 보며
이래서 졸혼이 많아지는 건가 싶네요..
30대중반에도 하기싫다는 글 수시로 우나어에 올라오는데..60대는 과연..
남자 80대도 합니다 성욕 못참아요 ㄷㄷ
관계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본능이더라고요. 약국에 지팡이 짚고 귀도 잘 안 들리고 노인 냄새 나는 분들 발기부전약 매달 꼭 받아가시고 약국 와서 매 번 막 큰 소리로 싸우는 노부부도 받아가세요...
결혼은 남자들의 성노예가 되는 일 옛말에 남잔 노인이 되어 지푸라기 잡을 힘만있어도 여자만 보면 껄떡거리고 주무르려는 본성
70대도 재혼하겠다고 여자 만나고 다니는 사람이 있고 4.50대도 싫어서 피해다니는 사람있어요
박카스할머니 있잖아여 뭐 나이들어도 하지않을까요?
50 넘으면 인간도 자웅동체가 되면 좋겠어요. 다늙어서 종족번식은 왜 하려고 할까
그나이에도 외도 많이 하잖아요
김치찌개 정착 못하신 분들께👍
딸아이 남자친구가 인사를 하겠답니다
중년 아들네 생활 디테일까지 다 알고 있는 시가…
제일 친한 친구가 자기 아들 집주소를 저희집 주소로 해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하는데 괜찮나요?
딸가진 입장에서 500버는 딸이 200버는 남자 데려와도 좋은가요? 라는 질문에
제 남편에게 보이스피싱 사기 친
님들 집엔 선풍기 있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20살아들 이야기좀 들어주세요.ㅜㅜ
전업하시는분들 남편이 월급을 모두 맡기시나요?
엄마의 이 행동은 꼭 안해야겠다고 배운게 있나요?
귀신들린 걸까요 너무 무섭네요...
귀신이요..? 저만 이해못하는 건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