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우연히

엄마가 아빠랑 잠자리하기 싫어서

집에서 아빠를 피해다니고

힘들어한다는 걸 알게됐어요..

궁금한 건

저희 부모님은 아빠의 무능력함과

분노조절장애로 서로 사이가 안좋은데,

부부사이 좋으신 60~70대분들은

아직도 남편이 좋으셔서 관계하시는 건지 해서요..

저희 부모님을 보며

이래서 졸혼이 많아지는 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