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가진 입장에서도 아들이 500버는데 200버는 여자 데려오는거 싫어요
뭐 딸만 배우자가 던 적게 버는 사람 데려오는게 싫은거 아니고
아들 가진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가진 입장에서도 아들이 500버는데 200버는 여자 데려오는거 싫어요
뭐 딸만 배우자가 던 적게 버는 사람 데려오는게 싫은거 아니고
아들 가진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친구는 아내가 ss다녀서 더 많이 버는데요.좀 싸우긴 하더라구요.부모님집 용돈 주는데 아내가 더 많이 버는데 남편이 용돈 결정했다고 ..그래도 잘 지나가는거 같아요.남자로써 좀 자존심이 상하는 경우가 생기는거 같아요.
남자가 박보검이나 정해인 처럼 생겼다면 인정해야죠. 얼굴뜯어먹고 살겠죠.
끼리끼리 만나야 편합니다. 200따리는 200따리끼리. 500따리는 500따리끼리. 언밸런스드 되면 문제가 생겨요.
저도 그럴거 같은데요.그런데요, 제가 200 벌던 아들입니다.다행이 운이 좋아 네이버,SK 다니며 잘 지냈습니다.200보다 어떤 분야를 하는지, 사람이 어떤지가 중요한거 같아요.많이 버는 지인중에 인간성이 뭐 같아서 같이 안 놀아주게 되는 지인이 보여서요.
저도 직장 다닐 때 비슷한 경우를 봤습니다. 연봉보다 일하는 태도나 사람됨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남자가 잘생기고 똑똑하면 가능하죠
제가 월급이 더 많았지만 신랑 사람 됨됨이 하나 보고 결혼했네요. 20년 넘게 싸움없이 잘 지내고 있구요^^
저도 남편이 저보다 적게 벌었는데 성실하고 착해서 결혼했거든요~ 지금도 잘 살고있어요
사람 됨됨이가 제일이제. 돈은 벌면 되는데 성격은 안 고쳐지더라카이.
김치찌개 정착 못하신 분들께👍
딸아이 남자친구가 인사를 하겠답니다
중년 아들네 생활 디테일까지 다 알고 있는 시가…
제일 친한 친구가 자기 아들 집주소를 저희집 주소로 해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하는데 괜찮나요?
60대에도 부부관계 다들 하시나요..
제 남편에게 보이스피싱 사기 친
님들 집엔 선풍기 있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20살아들 이야기좀 들어주세요.ㅜㅜ
전업하시는분들 남편이 월급을 모두 맡기시나요?
엄마의 이 행동은 꼭 안해야겠다고 배운게 있나요?
여자가 더 벌면 남자 기죽는다고 싫어하는 집들도 있더만요
그런 집도 있겠져 근데 요즘은 안그런 집이 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