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튜브 보다보니
그때부터는 그냥 다 힘들어보여
돈 쓸일이 그닥 없을거 같아

너튜브 보다보니
그때부터는 그냥 다 힘들어보여
돈 쓸일이 그닥 없을거 같아
우리 시어머니 원더우먼급이셨는데 88세 되니 꺾이셨어요
전 그때까지 살지가
건강관리에 따라 케바인듯합니다. 대사증후군 없으면 80세까지 잘 다니지 않을까요? 아무튼 자율주행차와 로봇 보조 의족 등돈 많으면 잘 다닐 듯합니다. 해외 여행은 75세까지라 봅니다.
저희 아버지는 88세 이신데 지금도 식사 엄청 많이 하셔요 그리고 당신이 가시고 싶으신데 있으면 혼자서도 잘 다니세요. (주로 병원 투어) 술만 조금 줄이셨으면 좋겠어요...ㅠㅠ
병원비로 많이 쓰더라구요. 내가 안 아프면 배우자가 아픈 경우가 많아서..
그러니 은퇴 후 60대에 많이 돌아다니고 해 보고 싶은 거 다 해 보셔요.
모다기님은 그렇군요. 저는 지금은 돈 별로 안쓰지만 쓰기로 마음 먹으면 많이 쓸 수 있을거 같아요. 어디 안다녀도 집에서 있어도 많이 쓸 수 있거든요. 우리나라 택배시스템 최고!! ^^ 돌아다니면 더 많이 쓸 수 있어요. 그만큼 보는게 많을테니까요. 많이 먹지는 않을거구요. 많이 먹어봤자 소화만 잘 안되죠. 뭐. 근데 물건 많이 사봤자 집만 좁아지고 지금상
아부지 80인데 집에붙어있지않으심요 ㅋ
아부지 80인데 집에붙어있지않으심요 ㅋ
소외감 느껴지는 모임은 나갈 필요없겠죠?
정말 카톡 이런사람 완전 짜증요
내 그릇에만 전복을 안넣어 주신 시어머니 ㅋㅋ
수박 이뇨작용 끝내주네요
고모 보니까 말년복잇는거같아요..
단골 미용실에서 불친절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게 뭐에요??
제가 예민한 건지 봐주세요.
비오는 강릉 당일치기, 카페 추천해주세요
거짓말 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습도가 91인데 높은거죠?
김애란님 소설집 비행운을 읽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