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80대 초 이신데 난간대 받으셔서...얼마전 전손 처리했어요..다행히 다치신데는 없어요..그런데 그 차종이 튼튼하다며 다시 그 차로 사시겠다며 꿈에 부풀어 계십니다...​그 전에 부딪히거나 긁히거나 자절한 사고에.매일 찍히는 교통 범칙금은 수도 없죠...안하면 안되겠냐 했는데 엄마가 하면 된다며..엄마.77세...청각이 안좋으세요. ㅠㅠ​이제 사람 죽일까 두렵습니다. 사실 저희 시아버님은 실수로 지인을 치여 사망하게 하신 후에 충격으로 편찮으시기 시작하다 돌아가셨어요.. ㅠㅜ​본인은 옆에서 건강하다 하니 진짜인 줄 믿습니다..사람 죽일 수 있다 해도 묵묵부답..내가 얼마나 사냐며...운전도 못하게 한다며너무 이기적이라....​법적으로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