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한국 영화은 외화든 상관없어요. 잠시나마 감정 이입하며 보고 싶네요.

갑자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한국 영화은 외화든 상관없어요. 잠시나마 감정 이입하며 보고 싶네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따뜻한 한마디를 남겨보세요!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
살빠지면 중성지방이나 공복혈당같은거 좀괜찮아질까요?
50대 우나어님 몸무게 변동 있으시나요?
남편이 뭐라고 불러주시나요?
우나어님들은 몇살까지 살고 싶으세요?
s&p500 수익 재미가 없네요
남편과 싸움
집앞에 스벅이 있는대요
의사한테 시집보내려면 얼마나 돈을 들여야하나요
비교하는 제 마음이 지옥이예요ㅠ
남편분들 뭐 떨어진거 잘 채워 넣으세요?
초3 독서시간 부족한데 학습기로 흘려듣기라도 해야할까요?
절친 남편이 췌장암이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