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g 180g까지 있네요
지금까지 어찌저찌 받은걸로
사용중인데
어떤걸로 사야할지 결정장애.
두꺼운게 장단점이 많을지
그래도 좀 얇은?보통?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의견 부탁드려요~

120g 180g까지 있네요
지금까지 어찌저찌 받은걸로
사용중인데
어떤걸로 사야할지 결정장애.
두꺼운게 장단점이 많을지
그래도 좀 얇은?보통?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의견 부탁드려요~
수건도 취향에 따라 다른거같아요사우나나 헬스장같은곳 수건은 150호텔도톰한수건은 200이예요180정도도 무난해요
150정도 써요. 쓰기도 편하고 잘 마르고
그램수는 모르나 전 얇은게 좋아요. 어차피 한번 쓰고 빨고. 머리하나 몸하나 쓰니 ㅋ잘마르는게 좋고요
일단 품질 좋고 얇은 수건을 선택합니다 매일 사용하고 세탁 하므로 잘 마르고 보관할때 부피 적은게 좋더라구요
저도 요즘 얇은 수건으로 바꿨어요. 빨래 돌리고 나면 두꺼운 건 정말 안 마르더라고요. 특히 요즘처럼 습한 날씨엔 냄새까지 나서 스트레스였는데, 얇은 걸로 바꾸니까 그런 고민이 확 줄었어요. 보관할 때도 공간 차지 안 해서 훨씬 편
둘다 있는게 좋더라구요. 얇은건 샤워용. 두꺼운건 머리감고 샤워.두꺼운건 뭉개두면 괜히 냄새만 남...세탁전에 관리도 잘해야되요.
170~180g이 젤좋아요
코스트코 충무김밥은 오늘도 못샀어요
오늘 식사는 끝이예요
여행, 누구랑 가느냐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혼여만 하다 보니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궁금한게 있어요!
연휴 3일 계획 있으세요? 저는 아무것도 없어요 ;;;
저도 씻는거 너무 싫어해요ㅜㅜ
윗동서가 해외여행 가는거 이해못하는거 이상한가요?
오늘은 하나도 안더우세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가을되면 기다리는 여행지 있으신가요?
아빠 생신에 전어무침 들고 갔더니 기겁을 하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200그람짜리요 도톰한게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