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동남아 베트남 홍콩 일본 이런데만 가봤어요..
근데 혼여만 해봐서 그런지..이제는 가도 지겹더라고요..
같이 오는 사라뜰 보면 부럽고..ㅠㅠ
그래서 해외여행 안간지 5년이 넘었네요.
누구랑 가느냐가 더 중요한거같아요

뭐 동남아 베트남 홍콩 일본 이런데만 가봤어요..
근데 혼여만 해봐서 그런지..이제는 가도 지겹더라고요..
같이 오는 사라뜰 보면 부럽고..ㅠㅠ
그래서 해외여행 안간지 5년이 넘었네요.
누구랑 가느냐가 더 중요한거같아요
저도 환상 없어요. 남자들은 더 귀찮고, 싫어하는거 같고요. 현지가이드 설명 듣는건 때론 좋은데, 별 내용 없는 얘기도 많죠.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 여행이 자랑이 되는건 돈자랑도 동시에 되기 때문 같아요. 짐 싸고 풀고, 교통시간 부터 스트레스에요.
혼자가도 유럽쪽이나 미국가면 재밋어요
누구랑가느냐랑 날씨가 제일 중요한것같아요
집나오면 다 여행이란 환상은 있어요ㅋㅋ 반대로 어디든 상관없다보니 여행에 환상은 없고요ㅋㅋ 그래도 돈많이 갖고가서 시간많이들여 내가챙길필요없는 여행 추구합니다ㅋㅋ
저도 막 어디를 가고싶고 그런건 없고..걍 집만 아니면 돼..느낌ㅋㅋ
전 좋은 호텔이여도 불편해요..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궁금한게 있어요!
윗동서가 해외여행 가는거 이해못하는거 이상한가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가을되면 기다리는 여행지 있으신가요?
아빠 생신에 전어무침 들고 갔더니 기겁을 하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수영다니면 진짜 텃세있나요? ㅋ
강동원도 친일파 집안..
단독주택 이사 핑계로 바베큐라는 개미지옥에 발을 들였습니다.
몽생미셸 2박하며 찍은 사진들
다이어트를 제일 힘들게 하는 음식 어떤거예요?
아는 만큼 보이죠 뻔한 데 관광만 하면 지겨운 게 당연... 미국 사람이 남대문 가놓고 한국 재미없다, 지겹다 하는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