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의 질이 떨어지네요…
어깨도 넘 아파서 아까 4시도 안되어 깨고;;;
그냥 멀뚱 앉아있으니,
어릴때 생각이 나서 속상하고…
창밖보니 이 시간에도 운동나온 사람들이
있고…
커피 내려 마셔야 겠어여…
벌써 금욜이네요…
그래도 힘내는 하루 보내야져.

수면의 질이 떨어지네요…
어깨도 넘 아파서 아까 4시도 안되어 깨고;;;
그냥 멀뚱 앉아있으니,
어릴때 생각이 나서 속상하고…
창밖보니 이 시간에도 운동나온 사람들이
있고…
커피 내려 마셔야 겠어여…
벌써 금욜이네요…
그래도 힘내는 하루 보내야져.
새벽에 혼자 앉아서 어릴 때 생각까지 나면 진짜 더 속상하죠 ㅠ
수면 못 자면 몸도 마음도 다 무너지죠 ㅠ
창밖 운동하는 사람들 보면 괜히 더 처지죠 ㅋ
어깨 아파서 깨면 더 최악이죠 ㅠ
멀뚱 앉아서 어릴 때 생각까지 나는 거, 그 새벽이 제일 길게 느껴지죠 ㅠ
걷기 운동 따로 안하고 일상생활에서 걷는 건요?
남편 성욕 열받네요.. 갱년기인데! 거시기를 그냥 잘라버리고 싶어요
오십대 주부님들 취미모임 많으세요
심란해서 안정을 찾은뒤 글 올려요
갱년기라 그런지 마음이 왜이렇게 허한건지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언제까지 희생하며 살아야될까요?
어이없는 아랫집 이웃..
친정엄마
다초점안경 쓰시는분 편하세요?
우나어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