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이 나이쯤 되면 잠도 안오고 우울하고 의욕없고 그렇다는데요. 저는 폐경만 되었고. 다른 증상은 없어요. 잠도 엄청 잘자고요. 뭐 막 새로운거 배우는거 좋아하고요. 게을러서 뭐 하기 싫은거. 귀찮은 건 있어요.
영영 갱년기 증상이 안왔으면 좋겠어요.
근데 갱년기도 자기하기 나름인건가? 라고 생각되어지기도 해요. 저는 우울하면. 어!!나 왜 이러지? 하면서 정신차려 땡땡아!!하며 정신차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요.
집안의 여자가 바로 서야 그 집이 잘 돌아가는 것 같아요.
내가 행복해야 우리 집 안. 내 주위가 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힘내요!!! 맥주 2캔 먹어서 이러는 거......맞아요^^갱년기 우리 행복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