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년 동안, 삶이 즐겁다..라는

생각이 안들고..금전적으론, 사업이

안정되어 좋아지긴 한데..

짜증도 많이나고..우울증도 좀 생기고..

사람 만나는것도 귀찮고

사업때문에, 매일 회사 걱정때문인지...

게시판에 회원님들 한달살기, 골프 필드

사진올라오면 부러운데..

막상, 누가 공짜로 지원해준다 해도,

뙤약볕 필드에 굳이...해외가는것도

귀찮다고 생각이들고..

점점 체력이 꺽이는 느낌..

집 회사 집 회사 반복..

5학년2반..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