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건강과 마음 건강 둘 다요~
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50 되도록
아직까지 인생의 숙제 같습니다 ^^
유쾌하게 잘 살아가려면
아픈 곳 없이 긍정적으로. ~

몸 건강과 마음 건강 둘 다요~
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50 되도록
아직까지 인생의 숙제 같습니다 ^^
유쾌하게 잘 살아가려면
아픈 곳 없이 긍정적으로. ~
진짜요, 몸이 좋아야 마음도 따라가고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버티더라고요 ㅎ 둘이 이렇게 연결돼 있을 줄이야~
혈액암 재발 ㅠㅠ
공황장애가 어떤거에요?
다이소 식기그릇들 어때요?
라면 빵 아이스크림만 먹는 자녀… 당뇨 걱정에 말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마음이 갑갑하고 돌아버릴꺼같아요 뭘 하면 나아질까요
운동밖엔 없어요.
마운자로 써보신 분 계세요? 췌장 부작용이 제일 무서운데..
정형외과 약 체중 늘기도하나요?
남편이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병원은 이상 없대요ㅜ
위경련이 하룻밤 자고 일어나도 계속이에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당화혈색소가 4점대인사람들은 군것질이나 안좋다하는음식을 잘안드셨나요?
거제 진짜 재난이에요 ㅜㅜ 아침에 나가봤다가 놀라서
50이 되도록 아직 숙제 같다는 말이 너무 공감돼서요.. 저도 한쪽이 좋아지면 다른 쪽이 삐걱거리는 것 같고, 둘 다 잡는다는 게 생각보다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ㅠ 혹시 제가 유독 균형 잡는 게 서툰 건지 모르겠는데, 다들 비슷하게 느끼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