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사회생활중입니다
요즈음 밖에 음식 달고 짜고등등 잘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밖에 음식에 혓바닥이 코팅이되서
왠만한 자극에는 맛없다고 안먹습니다
자극적인 음식만 찿고 집에있을때도 라면 빵 아이스크림 케익 엽기떡볷이 불닭볷음면 이런건만
먹고 맛없는걸 왜먹냐는 주의입니다
먹고 누워있고 앉아있고 운동 전혀안합니다
당뇨병 고혈압이 스쳐 지나가는 감기도 아니고
판정 받으면 삶의질이 현저히 떨어지는데
걱정입니다
걸리면 아빠 원망하지 말라고도 했습니다
다들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회생활을 할 정도의 나이라면 부모라도 고쳐주기 어렵습니다. 자식 인생을 바르게 잡아주고 싶겠지만, 미리미리 소통을 하셨어야 했는데 성인이된 지금 간섭은 좋은 결과를 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