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운동이라고 따로 안해도 일상생활에서
걷는게 3-000~4,000 보 되고 스트레칭 브릿지 정도 해도 도움 될까요?
시장 가고 강아지 산책 하고 등등

걷기 운동이라고 따로 안해도 일상생활에서
걷는게 3-000~4,000 보 되고 스트레칭 브릿지 정도 해도 도움 될까요?
시장 가고 강아지 산책 하고 등등
강아지 산책하시면 좋죠! 저는 매일 시장 다녀오면서 5천보 정도 걷는데요 그것도 운동이에요 스트레칭 브릿지까지 하시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3천~4천 보면 사실 일상에서 꾸준히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많이 하는 거 맞아요. 저도 제주에서 밭 일하고 시장 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걸음이 나오는데, 그게 제일 오래 지속되더라고요.
시장 가고 강아지 산책하고 하는 게 완전 좋은 운동이라니까요! 저도 남편이랑 매일 저녁에 산책하는데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굳이 따로 운동복 입고 나갈 필요가 뭐하겠어요.
근데요 3천~4천 보면 일상 활동량이지 운동 강도랑은 별개더라고요. 제가 남편이랑 시골 내려와서 밭 일하면서 하루 만보 이상 걷는데도 따로 산책 30분씩 챙기는 이유가 그거예요. 걷는 속도랑 심박수가 다르니까요.
강아지 산책이 꽤 걷는 운동 되거든요, 저도 매일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스트레칭 브릿지까지 하면 근력도 챙기는 셈이고 뭐 어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ㅋ 강아지 산책이 생각보다 운동량 제법 되더라고요. 매일 하시는 거면 충분하죠 뭐~
걱정이 태산 입니다많이 걷질 못해요ㅠ죽어야 되나 싶고 걷는게 이렇게 중요 한줄 알았다면 다치게 운동 하지 않았을텐데ㅠ
저 같은 경우가 없어요허벅지 근막통증 걸으면 통증이 심해지네요
어르신 아니고 우리나이대의 몸상태로는 3.4천보는 일상생활 정도 아닐까요? 갱년기증상의 회복을 위해서라면 더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시간 정해두고 최소 하루 20분 정도라도 땀 흘리는 운동 추천드려요~ 계단오르기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집중해서 힘차게 땀나게 걸으셔야 운동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운동아니고 활동입니다 ㅜ젊은시절은 가능했지만 이젠 일부러 시간내서 운동해야해요
그런건 운동이아니예요~ 걸을땐 빠른속도로 한시간에 8-9000보 정도로 걸어야해요 매일 8000이상 한번에 쭉 걷습니다 빠른속도로^^
걷기는 운동이라보기 보다는 최소한의 신체활동이라 생각됩니다. 거의 매일 걷는데 일부러 파한단 사러 더 저렴한동네 찾아서 생활걸음으로 만보 걷습니다.길거리에서 계란한판 들고 있는 여성분 보이면 접니다^^
빠른걸음으로 약간 숨차게 걸어야 운동입니다3,4천보는 운동이 아니라 그냥 일상생활이죠시간내서 땀나고 약간 숨찬정도로 걸어보세요걷는게 힘드시면 아쿠아로빅이나 기타 다른운동을 찾아보세요
남편 성욕 열받네요.. 갱년기인데! 거시기를 그냥 잘라버리고 싶어요
오십대 주부님들 취미모임 많으세요
갱년기 되니 진짜 수면의 질이 떨어지네요
심란해서 안정을 찾은뒤 글 올려요
갱년기라 그런지 마음이 왜이렇게 허한건지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언제까지 희생하며 살아야될까요?
어이없는 아랫집 이웃..
친정엄마
다초점안경 쓰시는분 편하세요?
우나어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