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둘인 50대 중반 맘입니다.

둘째 딸이 사귄지 1년 정도되는

남자친구를 인사 시킨다네요.

둘 다 각자 자취 중이고

남친은 작은 회사를 다니는 것 같고

딸아이는 27살이 되고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요.

둘이 여섯 살 차이가 나서 딸이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데

자세한건 만나서 얘기해 봐야 하겠지만

남친이 전셋 집 기간이 돼서 이번에 집을 넓혀

같이 사는 건 어떻겠냐고 했다는데...

생각지도 못 한 동거라는 얘기가

나와 회원님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혹시 경험이 있으시면 경험담도

들려주시면 도움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