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내년 5월8일에 결혼날짜를 잡았는데 어버이날이라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
내년 5월8일에 결혼날짜를 잡았는데 어버이날이라 괜찮을까요??
빨간 날도 아닌데 뭘요~ 앗 그날이 휴일인가요?
토요일인데 어버이날이라일정이 있는분들한테 민폐가아닐까해서요
저같음 결혼식 포기하고 부모님께 갈듯요.날짜가 주는 무게감은 무시 못해요^^;
결혼기념일이랑 어버이날 겹치는 것도 좋지않읔 것 같아요
빨간 날도 아닌데 뭘요~ 앗 그날이 휴일인가요?
아들 생일인데 분위기 싸~하네요.
이제 같이 안다닐랍니다--
닭가슴살만 챙겨준 시어머니, 기분 나쁜 거 맞죠?
손톱을 못기르겠어요.
양육비 160만원이 적다는 언니 말에 솔직히 공감이 안 됐어요
시어머님 올라오시는데 친지분도 같이...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시녀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 순간 마음이 정해지더라고요
아버님 49제, 남편은 안 간다고 하고 저는 일 때문에 못 가고.. 시누이한테 너무 미안한데
이사날 고기집에 시어머니, 일주일 뒤 집밥까지 제가 해야 하나요?
남편이 30대 그 오빠 없대요.. 46살에 딴 사람 된 거 맞죠?
아이 결혼식인가요? 이미 잡았는데 어쩔까요 행복한 식 올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