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이승만 때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경작하는자에게 있다 토지"
농지개혁을 실시했잖아요
근데 경자는 경작하는 자인데
듣기로는 외노자 없으면 농촌이 안움직인다고 해요
그 말은 외노자가 경작하는 자라는 말 아니에요?
농부라고 등록하고서는 와노자 고용해서 농사지으면
외노자를 착취하는거 아닌가요
민주시민사회를 강조하는 한국 사회에서 착취라니요
외노자한테 토지 불허를 적극적으로 해야죠
농사꾼이라고 등록만 해놓고
일은 외노자한테만 시키고 이런 일은
한국에서는 있을 수 없죠
경자유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혼자 땡볕에나가 밭길이해야만 하는건 아니니까요 기계를동원하든 인력을 동원하든 실제 업으로삼아 농사지으면 문제없을것같습니다^^
인력을 동원하는게 문제지 않나요소작치지말라는건데 소작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