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위해서 가는거 뿐 저는 집에서 에어컨 켜놓고 넷플릭스 보면서 맛난거 시켜 먹는게 진정한 휴식 같은데 계곡까지 가는 과정..다시 집으로 오는 시간까지...그래도 가족을 위한 특히 아이를 위한 책임감이다 생각하고 준비합니다; 저도 초딩때는 집보다 계곡 가고 싶어했고 부모님들은 나가면 돈이다. 고생이다 이 소리 매번 해서 진짜 듣기도 싫었던 기억에 마음을 잡고 수박 손질 했어요.
나이드니 그때 부모님 마음도 조금은 이해가고 오늘 폭염경보 문자 왔는데 무더위 잘 이겨내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