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이따 글 삭제할수있어요.

시댁이랑 여행왔고 아침밥 먹는시간이었어요.

다들 어제 술을 먹었고(저랑, 남편, 시아주버님)

시아버님이 위보호제? 그거 자기껀데 아들둘 저몰래 하나씩 줬더라구요. 가지고있는게 2개였는데 운전하느라 줬데요. 그럴수 있죠

근데 사건 발단이 아침먹는시간이었는데

시아버지, 시어머니, 저 , 남편, 아이, 아주버님

밥먹고있는데 시아버지가 먼저 다드시고

요플레에 감식초를 섞고 있더라구요. 요플레는 5개엿어요.

아이가 자기가먹겠다고 먼저 하나 가져간상황

구럼 4개남았겟죠.?

시아버지맞은편에 저희남편부터 먼저 요플레 제조해서 줬고, 그다음에 아주버님줬구요.

그다음에 요플레를 딱뜯더니 요플레껍질에

묻은거있죠? 그걸 저 주면서(시아버지 왈: 안주면 서운하니 이거라도 먹어라) 하고건냈어요. 건낸 후 그 요플레를 시어머니 준 상황 기분이 안나쁠수가있나요?

그래서 바로 일어나서 밥 집어던지고 방으로들어갔어요.

신랑한테 화장실가서 내가 쓰레기통이냐고 왜이거주냐하니 못봤데요? 못들엇데요. 준지도몰랐데요.

자기가 시아버지한테 얘기해본데요 뭔상황인지 그러더니? 시아버지가 저를 불러요.그래서 제가 왜 저는 껍대기주냐고 화내니 줄라고그랬다네요?저보고 오해래요. 말이안되죠 줄라고 했으면 껍데기뜯은거 요플레를 절 줘야겠죠. 그리고 1개남은상황이었어요. 시아버지꺼 남은거죠!!! 저 식구들이 갑자기 ㄷ저를 정신병자보듯하더라구요? 왜이런걸로 이러는지? 저진짜 제가이상한겁니까? 저 시댁식구들이 절 다 이상하게보내요? 정말 제가 회내는게 이상한건가요?

시아버지랑 대판하고 인사도안하고

숙소나와서 집가는길입니다. 남편마저 절 이해못하고 오해래요. 더이상 말안통해 이혼하기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