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주셨던 옛날 맛은 기억이 가물가물 해요
유투부에서 5분 삶으라 나와서 했더니
물컹이가 됬어요 ㅜㅜ

엄마가 해주셨던 옛날 맛은 기억이 가물가물 해요
유투부에서 5분 삶으라 나와서 했더니
물컹이가 됬어요 ㅜㅜ
저는 두가지로 해요 1. 무침 : 된장, 고추창, 물엿또는 설탕약간 마늘, 파 넣고 식초넣고 무치기2. 볶음 : 간장, 들기름, 마늘, 파 넣고 볶으기넘나 더울땐 무침으로, 선선해질땐 볶음으로요 두가지 다 맛있어요~
살짝 데쳐서...국간장, 액젓, 다진마늘, 고추가루, 멸치다시다나 소고기다시다 조끔 넣고 조물조물한후 팬에 들기름두루고 볶다가 물자작하게 해서 뚜껑덮고 조금 졸이듯 해서 먹음 맛나요. 전 없어서 못먹네요 ㅎㅎ
와, 내 최애음식 ㅠㅠ 저는 주방이랑 거리가 멀어 배민 또는 시장에서만 먹을수 있는거네요 ㅠㅠ
살짝 데쳐서 김치하면 쉬지도 않고 맛있더라구요제가 했냐 그건 아니고 친정엄마가요 ㅎㅎㅎ
로또 사는 꿈이라고 하는데 저도.. 꾸고싶어요
아파트 주차대수 1.12, 1.47 차이큰가요??
용기내서 물 한 병 드렸는데... 빵이라도 살걸 그랬나봐요
사람들 앞에서 살 왜 이렇게 빠졌냐고… 뒤로는 카톡으로 미안하다고ㅋㅋ
식세기 안에서 코렐 그릇이 깨졌는데..
티켓팅 다 썼다고 인사도 안 하는 상담 실장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등근육 잘 뭉치는 분
북서향집... 강뷰?
이번 ㅎ ㅇ 사건을 보면서 죄짓고 살면안되겠어요.
남편이 대기업 다닌다고 저는 당연히 일해야 하나요..?
시간이 지날수록 해준거 없는 시가 가 너무 싫어요
생선 조림에 무 대신 깔아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