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오고 고지혈증와서 약복용 벌써 3년 가까이 되었어요. 근데 이게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약복용 후 관절이 여기저기 자꾸 굳어요.

공교롭게 같은 시기에 이리 된건지 알 수 없으나

손가락 고관절등등이 자꾸 굳고 뻑뻑하여 애를 먹고 있어요. 병원 쌤 말로는 하등 상관없다는데 그래도 전 약 복용 후 생긴 증상 같거든요.

혹시 고지혈증약 드시고 저처럼 관절 힘드신 분이나

아니면 갱년기 이후 관절이 자꾸 탈나시는 분 있으신가요? 이게 노화로 정상적인 흐름인건지 ㅠㅠ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집니다.

(추신)아래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의사쌤이랑 다시 잘 상의해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