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변 '과시는 결핍'의 아이콘이 있어요

진짜.심해요

남 칭찬 절대안하고 .

작은거에도 자랑엄청하고.

예시) 같이 친하게 지내는 사람중하나가 남편땜에 힘들어하는데 거기서 신랑자랑.

본인 이사같다고 이사가기전 비슷한 가격(?) 형태(?)의 집을 욕함 . 계속 그런곳 살꺼냐 등등

또 눈치보는 사람이라 사람봐가며 자랑+무시하지만.

틈만나면 과시는 늘...,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런사람은 현타안오나??

혼자있을때 자랑해서 뿌듯한가??? 그런생각이요

어떤가요?

이런류들은 그냥 자랑햇니 행복한가요ㅋㅋㄱㅋ

(누가봐도 저게 과시하는거라 다들 부러워하는게 아니라 속으로 불편한거 느끼는데.,.아..본인은 못느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