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까이 성당이 있는데
평일오전 미사가 있더라구요
다니는 교회는 오전예배는 없어서..
새벽예배는 못일어나고ㅜㅜ
미사는 기도할수있는 분위기인지
끝나면 바로 나와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아님 눈에 띄어서 막 말걸고 그러진않겠죠?


집가까이 성당이 있는데
평일오전 미사가 있더라구요
다니는 교회는 오전예배는 없어서..
새벽예배는 못일어나고ㅜㅜ
미사는 기도할수있는 분위기인지
끝나면 바로 나와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아님 눈에 띄어서 막 말걸고 그러진않겠죠?
혼자 다닌 지 어언 수년 째 당신 누구요? 어느 누구도 안 물어요 같은 아파트 어르신이 아는 체는 하십니다 ㅎㅎ 성당 문만 열려 있는 시간이면 미사 전후에 성체조배 하는 분들도 계시니까 일단 한 번 가 보세요~
성당의 좋은점이죠 아주 작은 성당 아니면 대부분 관심 안가져요
성당과 교회의 차이는 분명히 있고 기본은 같은 종교였지만 지금은 결이 많이 달라져있잖아요. 단순히 나의 편의로 가서 앉아있는건 아니라고 봐요. 저 같으면 신부님강론 듣고 마음이 움직이면 개종을 고민해 보겠어요.
다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저는 78년생입니다.
엄마 돌아가신지 일주일..너무 그리워요
전복껍질 쉽게떼는 방법
300정도 주고 쇼파 샀는데 좋네요!
이혼의 문턱에서..
아버지가 중환자실에 계시고 많이 안좋으신데
되게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어르신) 에게 ~~~~
50대때 사진(지금은 60대?)
닭가슴살을 안퍽퍽하게 먹는법 있나요?
안 쓰는 그릇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이승기 팔자가 진짜 지팔지꼰인가요??
아무도 신경안써요 수녀님은 물어보긴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