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 평소 좋아라하는 김치
사다줄수 잇나요?
어르신 ; 집근처 무슨 아파트 상가에 가면
반찬가게 잇어. 거기가서 배추김치 만원치 사와
요양보호사 ; 오후에 사다드릴께요


어르신이 평소 좋아라하는 김치
사다줄수 잇나요?
어르신 ; 집근처 무슨 아파트 상가에 가면
반찬가게 잇어. 거기가서 배추김치 만원치 사와
요양보호사 ; 오후에 사다드릴께요
근무시간이면 어르신 심부름도 업무이긴해요..
저희시모는 요보사에게 담그라고 하든데여저보고도 안담궈온다고 삿대질 70대인데여밥이랑 반찬 땜에 요보사 써요
사다드릴수있지않나요. 식구들 먹는반찬 아니고 대상자 반찬이면. 그것도 업무의 한 부분인걸로 알아요.
다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저는 78년생입니다.
엄마 돌아가신지 일주일..너무 그리워요
이혼의 문턱에서..
아버지가 중환자실에 계시고 많이 안좋으신데
되게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50대때 사진(지금은 60대?)
닭가슴살을 안퍽퍽하게 먹는법 있나요?
안 쓰는 그릇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이승기 팔자가 진짜 지팔지꼰인가요??
전업으로 보인다고 일 안하냐고 하는거 싫어요..
이거 제가 잘못한 건가요?
오디세이 보신 분
뭐죠 요양보호사가 어디까지 해야되는 거지;
저두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