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금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어요~

저는 요즘 자기비하에 빠져서 제신이 너무 싫고 못나보이면서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졌어요~

나는 왜이렇게 잘하는게 없을까?

나이50먹도록 해놓은것도 없이 나이만 먹어가고있구나 싶었어요~

몸은 여기저기 아프기만하고 즐거운일도 없고 내일이 기대되지않은 마음이에요~

너무 우울해서 뭐라도 해야할꺼같다 싶어서 무작정 금1돈들고 나가서 팔았어요~

75만원 받아서 미용실가서 머리하고 근처백화점가서 옷도샀어요~

그랬더니 기분이 조금 풀리더라구요~

우울함엔 금융치료가 정답인거같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