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에 두세번은 그러는데 정말 스트레스네요.
제가 잘못하지 않아도 기분 나쁘면 입꾹하고..이번엔 시댁문제로 기분 나쁘다고 밥 안먹고 집에도 안오구요.(개인사업해서 사무실에서 자요)
이주정도는 나도 안해야지 참다참다 못견뎌서 풀어주기를 매번하니 습관이 된거 같아요.
나를 벌주려고 저러나 싶고 그러지 말아라 수도없이 말해도 안바뀌니 이제는 정말 정이 뚝 떨어지고 안살고 싶어져요.
아이까지 불편하게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런분들 있나요? 그냥 두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