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땀 흘리며 반찬만들었을 며느리를
보시며 저의 성격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우리 어머님~하시는말씀이!!
너무 애쓰려고 하지마러♡
애쓰지마~!!
80후반을 바라보시는 어머님의 이 말씀이...
오늘따라 왜이리도 와닿는지요
아직도 저는 멀었나봅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갑산의 드령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아침부터 땀 흘리며 반찬만들었을 며느리를
보시며 저의 성격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우리 어머님~하시는말씀이!!
너무 애쓰려고 하지마러♡
애쓰지마~!!
80후반을 바라보시는 어머님의 이 말씀이...
오늘따라 왜이리도 와닿는지요
아직도 저는 멀었나봅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갑산의 드령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그 말씀에 땀 흘린 며느리 걱정도, 고마움도 다 들어있네요^^ 훈훈해서 좋아요!! 일찍부터 음식 장만하고 다녀오시느라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이렇게,애 쓰지 않아도 니 맘 다 안다 ~~그뜻
고생했다, 고맙다.. 그 말씀이 다 들어가 있는거 같아요^^ 오늘도 잘 살아가셨네요!!
우리도 이같이 얽혀 천년만년 살리라,, 이렇게 배운걸로 기억하는데^^ 더운 날 반찬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식구들 생각해서 준비하신 콩비지맘님 맘도 예쁘고, 알아채시고 예쁜 말씀 해주시는 시어머님도 따뜻한 분이시네요. 오늘 만드신 반찬으로 맛있는 저녁드세요!!
더운데 너무 고생하셨어요 고부간의 미운 정도 세월이 고운 정으로 만들어주나봐요 저희 시어머니도 많이 바뀌셨어요...
20대 딸이 유전으로 머리가 까지고 있네요ㅜ
반수 의지도 없는 아이
엄마 환갑용돈 적게줘서 서운하셨다는데..
조카는 진짜 남일까요? 내가족처럼 챙기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알바하는 대1딸 용돈 끊을지? 저축하게할지?고민되요.
매년 시부모 생신 챙겨드리나요 ?
이런 남편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딸이 보내주는 2십만원
남편이 귀농 미리 준비한다고 내려가있는데 바람난거같아요...
장례식 이후에도 답례품(?) 같은거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