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하시는분이 자택방문시 화장실을 먼저 가본대요

화장실이 좀 편하면 아~~ 영업이 되겠구나

화장실이 너무 갈끔하면 영업이 좀 힘들겠구나 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주변에서 보면 털털하게 정리정돈 잘 하지 않는 분들 보면 성격이 털털 좋다는 이야기를 하는거 같아요.

깔끔하신분들은 성격이 예민하다고 하구요.

더러운걸 못보니 바로바로 치우니 예민하다고 느껴져서 그렇게 표현한걸수도 있을거 같긴해요.

나이들어가니 털털하고 집 지저분한것보다

살짝 예민해도 깔끔하신분들 정리정돈 잘하시는분들이 더 좋은거 같아요.

깔끔하신분들은 대체적으로 성격이 예민하거나 날카로운분들이 많으실까요?

(이런것도 편견의 한 종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