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면 손절하면 그만인데 나를 힘들게 하고
우울하게 만드는 사람이 친엄마에요
어릴때부터 사랑으로 키워준적 없고 온갖 차별에 막말
커서는 도구로써 착취 대상이였던거 같아요
여기 엄마 이야기 글 올린적 있었는데 다들 친엄마 맞냐 계모인거 같다 하셨어요
저뿐만 아니라 제 아이들한테까지도 막말해서
연락 끊으려고 노력했었는데 죄책감 유발하면서
가스라이팅 하고 발목 잡으면서 놔주질 않네요
정작 본인 불리하면 난 그런말 한적 없다
얘가 사람잡네 하면서 시치미 뚝 떼세요
그리곤 불쌍한척 하면서 울어요
나는 피해자인데 가족들앞에서 엄마를 함부로
대하는 나쁜년 만들면서 쓰러지는 리엑션을 하고
아픈척 연기해요
그런일 겪을때마다 제 마음이 제 온몸이
다 병들었어요
엄마의 주특기가 쓰러지는 연기에 아프다는 소리를
40년째 달고 살아요
그게 무기가 되서 사람한테 죄책감을 갖게 하고
가스라이팅 하더라고요
실제로 어디 아프거나 암투병 한번 한적 없고 저보다 더 건강해요
제가 전화 안받으면 마음 약한 남편한테 울면서 전화
남편까지 괴롭히는데 어쩜 이리 부모복이 없을까요?
정작 본인은 낳아주고 키워줬다 엄청 유세 부리며
효도 받길 원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