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만나려고해요
밥사주고
차마시고 오나요
결혼할사이라
집으로데려올까요
누추해서보여주기싫어요
최대한 늦게보여주려고요
더워서 청소하기도싫고^^


밖에서 만나려고해요
밥사주고
차마시고 오나요
결혼할사이라
집으로데려올까요
누추해서보여주기싫어요
최대한 늦게보여주려고요
더워서 청소하기도싫고^^
밖에서 비싼 밥 사주고 1시간만에 헤어졌어요. 여친이 너무 긴장하고, 저도 안편해서 서로 얼굴 익히는 정도.
여름손님 호랑이보다 무서운건데… 그냥 밖에서 만나서 밥만 먹고 애들끼리 차마시라고 하고 오겠어요.
근데요 결국에는 집정리나 집공사를 하셔야할거긴 할겁니다 저는 결혼전 찾아뵈었던 시가의 집을 보고 거의 기절수준이었거든요ㅜ
집공사는 너무 오버네요 요즘 리모델링비도 엄청 비싸다는데... 그정도로 누추한게 신경 쓰이시면 일단 이번엔 밖에서 식사하고 마세요
무슨 집공사를 해요 .. 진짜 오버이네요 ..원글님이 이야기 하는 누추가 그냥 내집 그냥 공개하기 좀 그런 상황 아닌가요 . 그정도 집공사를 할정도이겠어요 . 집만 깨끗하게 치우면 되죠
너무 손을 안본집은 화장실이나 싱크대정도 고치고 새식구 맞이하는 집들도 있어요
이혼숙려 두번째부부 아내 허언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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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병간호는 옛말, 2~30대 딸들은 안 합니다
남편이 갑자기 현기증이 난다는데 어느 과부터 가야 할까요?
가을쯤에 한번 집에 초대해보세요 ... 더운데 솔직히 여친도 남친집에가기 부담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