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딸이고..외동딸을 키우고있고...
요즘 갱년기 증상있다고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주는 친정엄마~ 저만 서운한가요?
나같으면 한약 해먹이고 이게좋다 저게 좋다 다 해줄꺼 같은데요.
전화한통 없는 엄마가 밉네요...늙었으니 이제 자식이 해주는것만 바라는게 그냥 서운해요..

외동딸이고..외동딸을 키우고있고...
요즘 갱년기 증상있다고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주는 친정엄마~ 저만 서운한가요?
나같으면 한약 해먹이고 이게좋다 저게 좋다 다 해줄꺼 같은데요.
전화한통 없는 엄마가 밉네요...늙었으니 이제 자식이 해주는것만 바라는게 그냥 서운해요..
딸이 갱년기면 엄마도 연세가 있으셔서 엄마 몸도 힘든데 이제 뭘 기대하기는 힘들거 같어요. 그냥 각자 잘 살고 힘든 얘기 안하면 다행이다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외동이시라 많이 받고 자라셔서 그런가봐요…4남매에 어릴적부터 기대가 없으니 ..전혀 그런 생각조차도 안해요…
대수럽지 않게 생각한거겠죠. 어머님 몸이 더 편찮으실텐데요ㅠ 저라면 엄마 걱정 하실까봐서 증상 있어도 엄마에게 말 못했을것같아요;;;
챙겨주는거 바라지도않는되요 왜챙겨줘야하죠애도아나구. ...
어머님도 갱년기 진행중이시고 연로하셔셔 몸도 마음도 더 어유가 없으실거예요 한약은 이참에 엄마모시고 가서 엄마껏 내껏 몸에 맞게 짓는건 어떨까요?
전 그런거 안챙겨줘도 되는데 말이나 상처 안주면 좋겠네요~^^;;;
효녀는 아니지만갱년기 나보다는연로하신 친정엄마를 더 생각하는지라친정엄마께 섭섭하다고는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어머님이 더 연로하실텐데 갱년기까지 챙겨주셔야하는 건 아니지요...어머님의 육아는 몇 십년 전에 끝났잖아요..
친정엄마가 최소 70대는 되신것 아닌가요ᆢ오히려 부모님 한약 지어드리고 있어요~~ 부모님 연세가 70넘어가니ᆢ 저도 효녀는 아니지만ᆢ부모님한테 뭘 바라게? 되는것 보다 친정엄마가 그냥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ᆢ 40대ㆍ50대되어서 부모님한테 뭘 기대?한적 없어요ᆢ그냥 챙겨주심 고마운거구요~~~
워터파크 오지 마세요..
마른사람들은 과일도 잘 안먹네요
유선청소기 추천해주세요
창원서 해운대센텀가는 새로난길??
극심한 무더위에 휴가 때 여행 취소하시고 방콕하시는 분 계세요?
휴가기간 어케 되세요~~?
오늘 비소식 없는거 맞죠?
다들 여름휴가 어디로 다녀오셨어요?
양산 효과를 전혀 모르겠어요.
돈 잘쓰다가 아끼려면?
탄수화물 줄이면 오히려 더 우울해지는 분 계신가요?ㅠ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