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딸이고..외동딸을 키우고있고...
요즘 갱년기 증상있다고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주는 친정엄마~ 저만 서운한가요?
나같으면 한약 해먹이고 이게좋다 저게 좋다 다 해줄꺼 같은데요.
전화한통 없는 엄마가 밉네요...늙었으니 이제 자식이 해주는것만 바라는게 그냥 서운해요..

외동딸이고..외동딸을 키우고있고...
요즘 갱년기 증상있다고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주는 친정엄마~ 저만 서운한가요?
나같으면 한약 해먹이고 이게좋다 저게 좋다 다 해줄꺼 같은데요.
전화한통 없는 엄마가 밉네요...늙었으니 이제 자식이 해주는것만 바라는게 그냥 서운해요..
딸이 갱년기면 엄마도 연세가 있으셔서 엄마 몸도 힘든데 이제 뭘 기대하기는 힘들거 같어요. 그냥 각자 잘 살고 힘든 얘기 안하면 다행이다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외동이시라 많이 받고 자라셔서 그런가봐요…4남매에 어릴적부터 기대가 없으니 ..전혀 그런 생각조차도 안해요…
대수럽지 않게 생각한거겠죠. 어머님 몸이 더 편찮으실텐데요ㅠ 저라면 엄마 걱정 하실까봐서 증상 있어도 엄마에게 말 못했을것같아요;;;
챙겨주는거 바라지도않는되요 왜챙겨줘야하죠애도아나구. ...
캠핑왔는데 비바람에 타프존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나 이런 날씨가 넘 좋아요
조덕배 노래가 좋아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살이 너무 잘 쪄요
수영문화센터 호랑이 강사님때문에..T.T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생각도 못한 전동공구에 입문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