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전원주택에서 새소리 물소리 들으며
잡초 깍고 복잡한 도시는 버리고 조용히
고립된 시골 전원주택에서 힐링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병원이나 마트 교통은 어차피 차가 있으니 아무상관 없지요 배달 택배도 다 소용없습니다
다 자급자족 재배하고 텃밭에서 길러서 먹으면 됩니다
그게 잡념없는 힐링입니다 그리고 죽을때 되면
자식들에게 잘 관리한 전원주택 물려주면
자식 손자 며느리도 조용한 시골 전원주택 와서 재밌게 살 수 있습니다^^

조용한 전원주택에서 새소리 물소리 들으며
잡초 깍고 복잡한 도시는 버리고 조용히
고립된 시골 전원주택에서 힐링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병원이나 마트 교통은 어차피 차가 있으니 아무상관 없지요 배달 택배도 다 소용없습니다
다 자급자족 재배하고 텃밭에서 길러서 먹으면 됩니다
그게 잡념없는 힐링입니다 그리고 죽을때 되면
자식들에게 잘 관리한 전원주택 물려주면
자식 손자 며느리도 조용한 시골 전원주택 와서 재밌게 살 수 있습니다^^
나이들면 이게 아닌되??알게될때가 있을겁니다.
전원에 한번가기가 어렵지 나오는것은 절대안나오죠~~ 혜택이 많아서~~
사람마다 취향에 따라 갈리는게 아닐까합니다. 저는 은퇴후에도 집근처에 노인복지관/대학병원/백화점/쇼핑몰/대형마트/근린공원(산,호수)/도서관/체육문화센터/카페거리/산책길등이 모두 구비된 현재 사는곳에서 벗어나긴 힘들것 같습니다.
님은 잘 맞는가봐요. 병원가기 힘들고 덥고 전 포기.
전원주택 정말 매력적이긴 한데, 저 생각엔 나이 들수록 오히려 병원이랑 마트 가까운 데가 필요할 것 같아요. 우리 부모님도 시골집 물려받으셨는데 결국 도시로 나오셨거든요.
30대 왔습니다. 저는 너무 좋습니다.가끔 옆집 담배냄새나는거 빼고요 ㅋㅋ
다 생각의 차이 같아요제 주변 어른들은 다 절대 시골 안된다고 하시네요 무조건 도시에서라고 ㅠㅠ
몸만 안아프면 좋긴하죠 ㅎ
시골에 주말주택을 가지고 살아보니 아닙니다.시골에 가실거면 하루라도 일찍 가시고 나이 먹어 거동이 불편하면 도시로 나와야 합니다. 늙어서 전원주택 가면 힘들어요. 단 여유있어 5도2촌,4도3촌 하겠다면 추천
전원주택이 취향이시군요 ㅎㅎ 저는 각종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도시가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맞아요 정말 개인차가 큰 것 같아요 ㅋㅋㅋ 어떤 사람은 북적거리는 게 에너지고 어떤 사람은 조용함이 약이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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