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지가 뭐라도 된것처럼 아래로 눈깔고 눈도 안맞추고 주절거림.
시부모까지는 넘어가는데
50 중후반 시누 더는 못봐주겠어요.
결혼 20년만에 누나 안본다 이야기 했어요.
한번 더 반복되면 확 마 까버릴것 같으니.
그래...
하네요.
나이먹으며 성질 없어지겠지... 했는데 기본 성질은 안 변하는지 나도 내가 무서워요 ㅋㅋ

우와 지가 뭐라도 된것처럼 아래로 눈깔고 눈도 안맞추고 주절거림.
시부모까지는 넘어가는데
50 중후반 시누 더는 못봐주겠어요.
결혼 20년만에 누나 안본다 이야기 했어요.
한번 더 반복되면 확 마 까버릴것 같으니.
그래...
하네요.
나이먹으며 성질 없어지겠지... 했는데 기본 성질은 안 변하는지 나도 내가 무서워요 ㅋㅋ
50중후반에 그 태도면 이제 진짜 답없죠.
나이 먹을수록 오히려 더 못 참게 되더라고요, 저도 그랬거든요.
근데 저는 오히려 이게 궁금한데요, 시누이 태도가 20년 동안 한결같이 그랬던 건지, 아니면 나이 들면서 점점 더 심해진 건지. 둘이 완전 다른 문제거든요. 전자라면 지금까지 참아오신 분이 대단한 거고, 후자라면 50대 넘어 오히려 더 나빠지는 케이스인데 이건 진짜 고치기 어려운 거라ㅠ
50앞두고 머리카락이 확 얇아지네
냄새 적게 생선구이하는 방법 없을까요?
이번 나솔
자녀가 지금 20대인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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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0년만에 그 말 꺼내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그래도 한번은 선 그어야 상대도 알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