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지가 뭐라도 된것처럼 아래로 눈깔고 눈도 안맞추고 주절거림.

시부모까지는 넘어가는데

50 중후반 시누 더는 못봐주겠어요.

결혼 20년만에 누나 안본다 이야기 했어요.

한번 더 반복되면 확 마 까버릴것 같으니.

그래...

하네요.

나이먹으며 성질 없어지겠지... 했는데 기본 성질은 안 변하는지 나도 내가 무서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