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 이런말을 제가 자주하는거같구
왠지 혼자가 편한거같구
나이먹을수록 혼자가 편하죠?
이러는거 안좋은거져?

귀찮아 이런말을 제가 자주하는거같구
왠지 혼자가 편한거같구
나이먹을수록 혼자가 편하죠?
이러는거 안좋은거져?
나를 죽이고 남한테 맞추는거 하기 싫어서요 나이들수록 독불장군이 되어가는거죠 제가 그러네요
노년기 접어들면 혼자인거를 못견디시던데...... 갱년기는 그런 나이가 아닌가봐요
만사귀찮아서그런거같아요
타인과의 관계의 피로함을 못참는것죠 저또한 혼자가 편해요^^
지금은 확실히 혼자가 편하고, 나이가 더 들면..그건 모르겠네요^^
불편한 걸 감수하기 싫은 것 같아요. 요즘은 혼자 즐길 수 있는 것도 많구요
혼자여도 놀거리가 많아서요~ㅎ지인들 주기정해서 만나는편이예요~3-6개월에 한번씩~ㅋ
반려견 병원비
매실청 담근 지 5일 됐는데 과정 봐주세요ㅠ
친정엄마가 또 보증금 이야기를 하시네요..
오랫동안 나를 씹어댔던 남편과 그 가족들 (펑예)
호텔방 환하게 불 키고 출근하는 동료.
남편친구 부부와 밥을 먹었는데,
아빠의 치매
눈에 자극없는 선크림 추천해주세요.
여행 괜히 왔어요. 싸우고 말 한마디 안하고 평소대로 각방입니다
아버지 요양원 입소 후
로맨스 보기 싫어지는 건....?
선배님들 중년의 무기력 어떻게 해쳐 나가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