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 이런말을 제가 자주하는거같구
왠지 혼자가 편한거같구
나이먹을수록 혼자가 편하죠?
이러는거 안좋은거져?

귀찮아 이런말을 제가 자주하는거같구
왠지 혼자가 편한거같구
나이먹을수록 혼자가 편하죠?
이러는거 안좋은거져?
나를 죽이고 남한테 맞추는거 하기 싫어서요 나이들수록 독불장군이 되어가는거죠 제가 그러네요
노년기 접어들면 혼자인거를 못견디시던데...... 갱년기는 그런 나이가 아닌가봐요
만사귀찮아서그런거같아요
타인과의 관계의 피로함을 못참는것죠 저또한 혼자가 편해요^^
지금은 확실히 혼자가 편하고, 나이가 더 들면..그건 모르겠네요^^
불편한 걸 감수하기 싫은 것 같아요. 요즘은 혼자 즐길 수 있는 것도 많구요
혼자여도 놀거리가 많아서요~ㅎ지인들 주기정해서 만나는편이예요~3-6개월에 한번씩~ㅋ
얼마전 읽었던 책에서 살아간다는 건, 사람들한테 실망해 가는 과정이라는 글을 읽고 딱 맞는 표현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갱년기가 되니 저도 이런 저런 생각을 하기 싫어서 혼자나 진짜 결이 맞는 분들하고만 만나고 싶어지네요. 그래도 너무 외로운건 싫어서 적당히 눈 감으며 너무 아닌 사람이 아니면 뜨문 뜨문 보고는 살자고 다짐했어요
다른사람 만날때도 좋지만 상대방 기분 맞춰주는것도 피곤하고 집에서 누워서 쉴때가 제일 행복한것 같아요
지쳐서그런거같아요 일도사람도 가족도
사우나 유목민이 되었어요
인간관계 회의감이 드네요
윗집 소음 때문에 예민해지네요
다들 매일 똑같은 일상 사는거 맞죠?
요양보호사오면 에어컨을. 틀게해줘야하나요?
5년 5개월이란 시간 많이 긴시간인가요?
검찰이요...영화 더킹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도로공사 관련 큰사건 덮었습니다.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유독 마마보이가 많은 이유가 뭘까요?
하루중 언제가 제일 좋으세요
왜 내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고 허무하기도 하고 잘못사는것 같기도 하고 현타? 가 올까요?
중고층인데도 벌레가 날아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