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친정오빠와 다툼을 올린 사람입니다그 이후 1달 넘게 연락 안하고 지냈어요 조언대로 제가 잘못한게 없어서 구지 사과하고 싶지 않더라고요그런데 어제 밤 같이 했던 계모임 계좌도 해지하고 남은 잔액의 반을 카톡으로 보냈드라고요정말이지 뭐지 했습니다 이정도까지 이렇게 해야 하는가 싶은게.... 고민끝에 그래도 친정엄마 생각해서 이러지 말자 내가 다 미안하다 풀자 하고 보냈는데 읽씹 나이 40중반에 이게 뭐하는 짓인지...아직 계돈 받기 버튼을 누르지 않았는데 그냥 누르고 다 받고 남매의 연을 끊어야 할까요?정말이지 제가 잘못했으면 백번이고 사과 하지만 이상황에 나한테 이러는 오빠가 참... 야속하네요저도 이만큼 이사유로 저정도까지 했으면 제가 할수 있는건 다 한거 같아요 저도 마음 접을까 합니다.저렇게까지 나온다는것은 연 끊자라는 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