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나이 56세.

지금까지 술 먹다가 태우러 오래서 태우고 왔더니 화장실에서 토하다가 잠들었나봐요.

무거해서 제가 혼자서 부축하기도 힘들어요.

속이 안 좋아서 있다가 잠든것 같아요.

그냥 둬도 될까요?

집엔 들어왔으니..

님들이라면 어떡하실건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