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나이 56세.
지금까지 술 먹다가 태우러 오래서 태우고 왔더니 화장실에서 토하다가 잠들었나봐요.
무거해서 제가 혼자서 부축하기도 힘들어요.
속이 안 좋아서 있다가 잠든것 같아요.
그냥 둬도 될까요?
집엔 들어왔으니..
님들이라면 어떡하실건가요ㅜㅜ

남편 나이 56세.
지금까지 술 먹다가 태우러 오래서 태우고 왔더니 화장실에서 토하다가 잠들었나봐요.
무거해서 제가 혼자서 부축하기도 힘들어요.
속이 안 좋아서 있다가 잠든것 같아요.
그냥 둬도 될까요?
집엔 들어왔으니..
님들이라면 어떡하실건가요ㅜㅜ
저라면 태워왔으니 이젠 그냥 냅둘래요ㅠㅠ
저도 너무 미워서 냅두다가 갑자기 걱정되어서 문을 열려고 했는데 입구에 누워있는지 문이 안 열리네요..부르니 대답은 하네요...진짜 하..
화장실에서 일단 밖으로 옮겨야하지않을까요그러다 입돌아갈듯해요 바닥도 넘 차갑고ㅜㅜ
나이가 있어서 위험해요. 토하면 혈압상승으로 뇌압올라가는데 뇌쪽 조심하세요. 싫어도 따뜻하게 재우셔요
화장실에 이불깔아주세요. 우리 남편 차에서 잠들면 전 차에다 침낭 덮어주고 보온제품 넣어줘요. 그럼 안심돼요.
옮길수 있으시면 좋겠지만 그러다 무리하시면 안되니깐 뭐를 덮거나 깔아주실수 있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뇌두세요 일어나면 꿀물 타주세요
제가 보기엔 얼핏 보면 단순히 술먹고 토하다가 잠든걸수도 있지만, 토하고 옆으로 누우면 좀 위험할수 있거든요,계속 말걸어보시면서 말소리가 좀 어눌해지거나 작아지면 119 전화하셔서 상황설명 하시는게 맞을듯요..ㄷㄷ
위험할수도..이물질이 기도을..
아무리 꼴보기 싫어도 일단은 끌어다 침대에서 재우고 혼구멍은 날 밝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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