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카드 지금 인기 오기 전부터 수집 하긴 했는데

요즘 박스 구하기가 힘드니 제가 사는 부산에서 지금 행사해서 새벽 5시쯤 오픈런 해서 7시쯤 키오스크 등록하고 다시 10시반오픈때 와서 박스를 사가는걸 두세번 따라가줬는데 저번주도 마지막이라하고 간건데 이번주 행신 마지막이라고 또 애들 까지 다 데리고 가자해서 제발 취미생활 혼자 하면 안되겠냐니 다 돈이되니 하는거라고.. 울 신랑은 취미도 돈 안되는건 안할 사람이긴 한데..

이번 뿐만이 아니고 몇 번을 사정해서 따라 가주곤 했는데 저는 영 관심없으니 따라가는게 고욕입니다..

신랑 말대로 투자개념이라며 가족들 위해 한다는데

계속 이렇게 맞춰줘야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