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월세계약이 올해 2월에 끝났고
올초에 전화로 갱신의사를 묻기에 2년 더 있는다고 했어요.
처음 계약이 월세 110 이고 지금도 변동없이 110
보내는데 며칠 전 네이버 실거래조회를 보니 작년엔 90만원 100만원 올해는 75만원 85만원이 대부분이네요.
차이가 많이나서 이사를 하더라도 앞으로 1년 반이면 몇백은 세이브 될 듯한데 지금이라도 집주인에게 얘길하고 깍아달라해볼까요?
본계약 2년이 지났으니 얘기해볼 수 있는거 맞나요?

2년 월세계약이 올해 2월에 끝났고
올초에 전화로 갱신의사를 묻기에 2년 더 있는다고 했어요.
처음 계약이 월세 110 이고 지금도 변동없이 110
보내는데 며칠 전 네이버 실거래조회를 보니 작년엔 90만원 100만원 올해는 75만원 85만원이 대부분이네요.
차이가 많이나서 이사를 하더라도 앞으로 1년 반이면 몇백은 세이브 될 듯한데 지금이라도 집주인에게 얘길하고 깍아달라해볼까요?
본계약 2년이 지났으니 얘기해볼 수 있는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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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다들 뭐 해드셨어요?
담주 나솔 모쏠..
아이고 국장 난리나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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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진짜 많이 나와있네요...
의자를 내리치며 피를 철철 흘리던 엄마 모습이 요즘 자주 떠오릅니다.
아파트 어느라인 선호하시나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