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모임을 자주 가져보지 않아서
특정인물과 다른사람들보다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대화하고 농담하고 하는게 너무 기분이나쁜데...제가 좀 예민한거죠..?ㅜㅜ

제가 이런모임을 자주 가져보지 않아서
특정인물과 다른사람들보다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대화하고 농담하고 하는게 너무 기분이나쁜데...제가 좀 예민한거죠..?ㅜㅜ
별로긴 하죠 저희남편도 음악 취향이랑 가치관이 제 친구랑(제 친구이자 남편친구 와이프) 비슷해서 둘이 한참 그쪽 얘기 하는데 읭 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돌아가는 길에 남편한테 슬쩍 떠본적 있었어요 내 친구같은 성격이랑 잘 맞아서 둘이 결혼했으면 잘 살았을것 같다고요 그랬더니 남편이 외모취향이 자기쪽 아니여서 싫다고해서 더이상 말 안했어요
기분 나쁘죠그런것 조차 상대의 기분을 살피고 조심하는게부부 연인 사이인건데, 맘을 살피지 않은 배우자 잘못이라 생각 합니다.그게 기분이 안나쁘다면사랑이 식었거나.. 무늬만 부부 인거죠
어떤 모임이냐에 따라 다르겠죠 일단 저라도 기분은 나쁠거 같아요~
남편도 그여자도 눈치드럽게 없는거요
기분 나쁩니다!!!!!!!
아줌마 아저씨가 서로 푼수 떠는거면 그러려니..하는데..뭔가 남녀간 플러팅, 저질 농담, 티키타가..인거면..그 모임 못나가게 해야쥬?
너무싫어요 남편잡아야죠
기본예의가 없는거죠.. 와이프에 대힌 매너가 똥 누군 할줄모르나..
이주전인가 남자가 데이트신청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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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초 예민하신분들에게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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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도시들 일주일살이 - 퇴직 후 로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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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었던 인간관계는 어떤게 있으셨어요?
7살인데 친구만들어줘도 같이 안놀아요 ㅠ
저는 앞으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까요?
저는 그러려니 할듯요 웃음코드가 맞을수도 있죠 남편지인들 부부모임에 가면 저희남편이 자꾸 아재개그를 쳐주면 좋다고 웃어주는 분이 있는데 저는 고맙던데요
저는 왜이렇게 넓은마음으로 받아들이지를 못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속이 너무 좁나봐요ㅜㅜ 그모습을 보면 마음이 괴롭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