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출퇴근시 입는 여름 피케티가 낡아보여 백화점에서 1개에 15만원 정도 하는거 2장 사서 선물했어요. 그게 3주전이에요. 근데 아직 개시안했어요. 디자인이나 색감이 맘에 안들면 바로 반품이나 교환하면 된다고 했는데 너무 맘에 든데요. 근데 안입어요. 사주면서 내가 입던옷중 제일 낡은옷 2개는 버려야 된다고 했는데 혹시 그것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해요. 사준 사람입장에서 짠하면서도 너무 답답하네요.
남편이 짠하면서도 짜증이 나요
☀️하늘바라기·1시간 전·👁 48
💬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어요.
따뜻한 한마디를 남겨보세요!
사는이야기 다른 글목록 →
- 1
미혼 중년으로써 궁금한 것: 이상한 남편들이랑 결혼한 우나어분들
💬 6❤️ 10· 1시간 전 - 2
결혼시킬때 사대방의 형제들도 꼭 봐야한다고 느꼈습니다.
💬 7❤️ 10· 1시간 전 - 3
요즘 결혼식은 어떻게 하나요 도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10❤️ 3· 1시간 전 - 4
이혼하고 아들하고 둘이사는데
💬 7❤️ 10· 3시간 전 - 5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 4❤️ 2· 5월 16일 - 6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 4❤️ 2· 5월 16일 - 7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 3❤️ 0· 5월 16일 - 8
후회되는 일들.. 중 하나..
💬 14❤️ 0· 6시간 전 - 9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 15❤️ 10· 5월 15일 - 10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 2❤️ 0· 5월 16일 - 11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 2❤️ 0· 5월 15일 - 12
남편이 전문직인데 친구가 직업을 먼저 이야기해놨더라고요
💬 4❤️ 5· 6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