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말없이 마주보고 앉아서
씨씨티비로 개들 뭐하는지 보고있어요ㅎㅎㅎㅎㅎㅎㅎ
오는동안 차에서 얘길 좀 했더니
진짜 할말없네요ㅡ;;;;;

서로 말없이 마주보고 앉아서
씨씨티비로 개들 뭐하는지 보고있어요ㅎㅎㅎㅎㅎㅎㅎ
오는동안 차에서 얘길 좀 했더니
진짜 할말없네요ㅡ;;;;;
저두그래여ㅎ흔자가는게나여
애착둘째 꼭 데리고 다녀야겠어요 둘이서만 나오니까 진짜 서먹하네요ㅎㅎ
커피만 홀딱 마시고 와요 ㅋㅋㅋ팥빙수나
각자 핸드폰하다가 얘기하다가 딸얘기 하다가ㅋㅋ
할말이 많으면 무슨 관계라더라?ㅋㅋㅋ식당가도 말안해요 그나마 아이까지 가면 할말이 좀 있고
남일같지않네요...
말 길게 하면 싸워서. .ㅎ ㅎ ㅎ ㅎ 할 말만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희도 그래요ㅋ 밖에선 말 줄이는 게 답이더라고요. 집에서야 뭐 편하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카페 같은 데선 딱 필요한 말만 하게 돼요. 그게 평화 유지하는 비결인 거 있죠.
그래서 연극이나 영화를 같이본다고하더라구요 그래야 할말이생긴다고
아 맞아요, 그런 방법도 있네요. 우리도 한 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남편 갱년기인 것 같은데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폐경 즘이면 성욕이 아예 사라지나요?
다들 휴가가시나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남편이 바에 자주갔었는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금연한다고 하고 다시 담배 피는 남편들 어떡하나요? 신뢰가 너무 깨졌는데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이런 경우 화가나는데.. 제가 이상한지 봐주세요.
두통약 너무 많이 먹는데요..
10년 만에 온 그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