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5일(금)에 싸우고 아직도 말 한마디도 안하고 지내고 있어요.
불편한건 그닥 없고, 퇴근하고 집에서 만나면 어색함이 있지만,,, 뭐 나름 지낼만 합니다~
우나어님들은 남편하고 다투시면,
보통 냉전 기간이 얼마나 가실까요~???
6월 27일(토)에 저희 엄마 생신 가족 모임이 있는데 이때도 혼자가고 싶고,
8월말에 시아버님 생신인데 이때도 남편 혼자 갈 수 있도록 하고 싶네요;;;;
시가가 너무 너무 너무 싫거든요........

남편하고 5일(금)에 싸우고 아직도 말 한마디도 안하고 지내고 있어요.
불편한건 그닥 없고, 퇴근하고 집에서 만나면 어색함이 있지만,,, 뭐 나름 지낼만 합니다~
우나어님들은 남편하고 다투시면,
보통 냉전 기간이 얼마나 가실까요~???
6월 27일(토)에 저희 엄마 생신 가족 모임이 있는데 이때도 혼자가고 싶고,
8월말에 시아버님 생신인데 이때도 남편 혼자 갈 수 있도록 하고 싶네요;;;;
시가가 너무 너무 너무 싫거든요........
솔직히 말해저는 불편하지않네요.ㅋㅋㅋㅋ좀 안보고 살아보고싶은….그래도 애들땜에 말 전혀 안할 수는 없더라구요.유효기간 지난 사랑은 사랑이 아님을…ㅋㅋㅋ
저도 불편하게 없는게 함정이에요ㅋㅋㅋ유효기간 지난~~에서 빵 터졌어요ㅎㅎㅎ
저는 남편이.삐져있는게 편해요 ㅎ 저는 한달도 말안하고.있을수있어요 답답한.남편이 먼저 사과하던지해요
30대 이후론 바로 풀어요.애들이 때문이라도 그렇게 되더라고요.신혼초에만 7일 말하고 지냈던 거 같아요.그것도 남편이 늘 화해의 제스처를 보내와서 풀었었어요. 지금은 갱년기고 양가 어머니들만 남아서 싸우고 자시고 할게 없어요.
저도 예전에는 싸우고 보름정도 말안하고 지내곤했지만 지나고보면 아무 의미없다 생각드네요.그땐 자존심싸움이었지만요ㅎ 지금 남편 건강이 조금 나빠지다보니 없던정도 생기네요ㅎ 그냥 잘 화해하세요~~
남편이 18년가량 태운담배 결혼 후 출산 후 몰래피우고 매일싸우고하다가 금연한지 6개월됐는데 성격이 원래 더러웠던걸 니코틴이 방어해준건지 성질부리고 잔소리도엄청하고 교회에서도 핀잔면박 주고 ... 애들 땜에 살고 애들 때문에 말해요 제가먼저요. 모든게 다 귀찮아져가네요. 남편 비염때문에훌쩍이는것도 음성틱때문에 콧소리 내는것도.... 그냥 말 않는게편해요
사랑은 움직이는거야!' 이 말을 실감하는 중 입니다.
냉전중일때 희안하게.. 시댁에 가야 할 일이 생겨요그럼 남편이 사과해요 ㅋㅋㅋㅋㅋ저는 오예~~~ 냉전중이면 안 가면 더 좋음 ㅋㅋ신혼때는 안절부절 그랬는데..이젠 뭐..냉전중일때가 . 신간이 더 편해요 ㅋㅋㅋㅋ
아 그거 알아요 ㅋㅋ 시간이 지나니까 그런 게 전략처럼 느껴지는 거 있죠, 냉전도 결국 패턴이 되니까요.
저희도 바로 풀어요.서로 바꾸고 살려고 노력 못해요.받아들이고 살아야지.
길바닥에서 운전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정말 많음
돈 빌려달리는 지인보다 의논하자는 남편이 더 미운데 (펑예정)
컴퓨터 편집 배워보니 재밌네요
성심당빵은 호기심&궁금증 인거죠?
아들 여자친구...
바늘에 실을 못넣어요.이제
남편이 미친거 같아요
점심 뭐드세요?
다들 좋아하는 프렌차이즈 카페는?
행복은 비교하는 순간 멀어진다
선관위직원이 사전투표없애자고 토로하네요
안부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