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의 노화가 심해져서 그런가요
얼굴봐도 눈이 제일 먼저 늙는 기분이고
자주 체하는데 위가 안좋으면 머리가 아프고 어김없이 눈가가 미칠듯 땡기고
평소에도 눈가가 좋진 않았어요 다크는 뭐 너구리같이 된지 오래고..
냉동 블루베리라도 계속 먹어야할까요
정말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

온몸의 노화가 심해져서 그런가요
얼굴봐도 눈이 제일 먼저 늙는 기분이고
자주 체하는데 위가 안좋으면 머리가 아프고 어김없이 눈가가 미칠듯 땡기고
평소에도 눈가가 좋진 않았어요 다크는 뭐 너구리같이 된지 오래고..
냉동 블루베리라도 계속 먹어야할까요
정말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
안과 다니셔야 하실듯요
저도 눈이 침침.. 뻑뻑해요~ 폰트도 키워야할것 같고.. 눈아래 주머니도 커진 느낌~ㅜ 올해 생리도 띄엄띄엄 하면서 노화 직통으로 맞는 느낌이에요ㅜ
일단 어두운 데서 폰 보지 마시고요. 웃는 표정 거울 보면서 하루 한번씩 지으시고 제가 올린 운동도 아침에 한번씩 해 보세요.
인공눈물 넣어보세요
블루베리고 뭐고그냥 안과가세요인공눈물보다 윗단계도 있고안쪽 염증 있어서 불편하기도 해요병원을 가세요
건강염려증에 갱년기까지... 저 미친년 같아요 도와주세요
나이들어서 제일 슬픈것중 하나가 콜레스테롤
(52세) 한국가서 피부과 시술 뭐부터 받아야 할지요...ㅜ
낮잠 않자면 저녁 생활 어렵네요
재수중인 아들이 번아웃 같아요 ㅠㅠ
아는 분, 124세까지 장수 하시는거 봤어요.
심란해서 안정을 찾은뒤 글 올려요
클렌징 오일
걷기 운동 따로 안하고 일상생활에서 걷는 건요?
저혈압이었는데.....
오십대 주부님들 취미모임 많으세요
남편 성욕 열받네요.. 갱년기인데! 거시기를 그냥 잘라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