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 그래요...다 놓고 싶어요...
친정과도 연끊고...
몸은 몸대로 너무 아프고...
일도 내 맘대로 되지 않고...
육아도 지치고...
다들 이렇게 살텐데...
부정적인 생각이 지워지질 않아요.....

제가 현재 그래요...다 놓고 싶어요...
친정과도 연끊고...
몸은 몸대로 너무 아프고...
일도 내 맘대로 되지 않고...
육아도 지치고...
다들 이렇게 살텐데...
부정적인 생각이 지워지질 않아요.....
그럴때 저는 다들 자는 새벽에 사우나 갔다와요. 나를 위한 거금 세신도 해요. 온탕 냉탕도 즐기고 일단 아무 생각없이 사우나
재밌는 영화보면서 많이 먹어요 탄수화물로~ 그리고 자요... 나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한말 있잖아요 내발로 내가 걷어야 한다. 나를 내가 안돌보면 슬픈 내가 나를 돌본다... 나를 사랑해주는건 나뿐이니까요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일단 생각을 멈출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그래도 사는게 나은 이유를 찾아보는거죠. 지금이 천년만년 계속일 것도 아니고 결국은 다 지나갈 거 잖아요. 기운내보아요
다 내려놨어요 스트레스원인 다 차단 애들도 그 원인이면 혼자 조용한 카페가요 제가 살아야해서요 요즘은 병원 다니느라 매일 나가게 되네요
그래도 하루중 10분?5분? 정도 좋을때가 있더라구요.그 10분을 위해 버텼네요. 수면제 먹고 자는 시간만 기다렸어요. 지금은 약도 끊고 그 짧은 10분이 하루종일… 반나절… 늘어가며 그 힘들던 시절이 헛되지만은 않았네요.
잠깐 약먹었어요 살고싶지않더라구요 효과있었어요 두세달 먹은것같아요 근데 살이 좀 쪄요 ㅠㅠㅠ 요즘 또 좀 우울한데 낮잠 때려자네요 ㅜ
약이 도움이 됐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그 시간을 견디셨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걸 하신 거라고 봐요.
나가서 걸었어요.. 낮엔 어차피 일도하고 생활을해야하니 그마저도 내뜻대로 손놓을수없어서 저녁시간되면 이꼴저꼴보기싫어서 무조껀 나갔어요 운동장도좋고 이동네저동네 운동삼아서 걸었어요
말을 아껴야 하는 이유
출근해서 퇴근까지 말 한마디도 없이 혼자 일해요...
이럴땐 얼마가 적당한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혼자 놀기가 더 어려워요ㅠ
개명 준비. 작명하는데 생각이 많아요ㅠㅠ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예전엔 누가 좋은직장 들어갔다거나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