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 언니 결혼 12년차인데 당뇨라고

진단을 받았나요

시댁 스트레스때문이라며

남편에게 말해서 시댁에 안 갈거래요

근데 당뇨가 시댁 스트레스때문에

생걌다고 하면 그거 믿나요 ??

저는 유전이 강하다고 들었는데..

나이도 40대 중반이니 슬슬 올 나이같은데..

그리고 저 그 언니 아버지가 요양원에 계시는데

당뇨식 경관식 먹는거 봤거든요 ..

스트레스로도 촉발될수있늠거에요?